생명의 공간 캠페인


지쳐가는 아이와 부모, 그리고 외로운 어르신이 한곳에 만나 모여 숨 쉴 수 있는 ‘단 하나의 공간’이 너무나 절실합니다.

현재 당 협회는 고정된 안식처가 존재하지 않아, 임시 거점을 전전하며 상담을 하고 반찬을 나누며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동식 돌봄 체제는 아이들 교육의 영속성을 떨어뜨리고, 부모들의 모임을 방해하며, 어르신들의 곁에 항상 지켜서 있지 못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염원하는 이 공간은 단순한 주택이나 사무실이 아닌 세대 간 사랑의 보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