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새로운 비전


세대와 처지를 초월해, 복지 사각지대의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만나 서로를 치유하는 특별한 돌봄 생태계를 제안합니다.


또 하나의 발견: 외로운 시니어 계층

뉴욕 땅 한편에는 이민 체류 신분 문제로 연방 제도의 수혜를 전혀 받지 못한 채 고립사 및 빈곤의 벼랑 끝에 서 있는 한인 시니어 독거 어르신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사후 장례조차 치러줄 수 없는 기구한 처지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협회는 바로 이 점을 연결했습니다.

  • 싱글맘·싱글아빠 가정: 소외 계층을 돕는 주체이자 봉사자가 되어 공동체 기여 체감
  • 자녀 세대: 연로하신 어르신들 곁에서 손주가 되어 드리고 예의와 나눔을 체득
  • 홀몸 어르신: 자녀와 온기의 교류를 통해 무력감을 씻어내고 소중한 여생을 안심하며 지속